아무 — 2글자 단어
아무
단어 아무 은(는) 2글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 무. 모음 0글자, 자음 2글자를 포함합니다. 대명사으로서 「어떤 사람을 특별히 정하지 않고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흔히 부정의 뜻을 가진 서술어와 호응하나, '나', '라도'와 같은 조사와 함께 쓰일 때는 긍정의 뜻을 가진 서술어와 호응하기도 한다.」을(를) 의미합니다.
2글자 단어 "아무": 아 무 — 대명사
아무의 글자 분석
| 글자 | 횟수 | 유형 |
|---|---|---|
| 아 | 1 | 자음 |
| 무 | 1 | 자음 |
0 모음, 2 자음, 2 고유 글자
아무의 정의
대명사
- 어떤 사람을 특별히 정하지 않고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흔히 부정의 뜻을 가진 서술어와 호응하나, '나', '라도'와 같은 조사와 함께 쓰일 때는 긍정의 뜻을 가진 서술어와 호응하기도 한다. "아직 아무도 안 왔다."
- 성(姓) 다음에 쓰여 어떤 사람을 구체적인 이름 대신 이르는 인칭 대명사. "김 아무는 최 아무와 만났다."
관형사
- 어떤 사람이나 사물 따위를 특별히 정하지 않고 이를 때 쓰는 말. "아무 날 아무 시."
- (주로 뒤에 오는 '않다', '없다', '못 하다' 따위의 부정적인 말과 함께 쓰여) '아무런', '전혀'의 뜻을 나타내는 말.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명사
- 우아하고 바른 춤. 문무(文舞)와 무무(巫舞)를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