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서 — 2글자 단어
상서
단어 상서 은(는) 2글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 서. 모음 0글자, 자음 2글자를 포함합니다. 명사으로서 「웃어른에게 글을 올림. 또는 그 글.」을(를) 의미합니다.
2글자 단어 "상서": 상 서 — 명사
상서의 글자 분석
| 글자 | 횟수 | 유형 |
|---|---|---|
| 상 | 1 | 자음 |
| 서 | 1 | 자음 |
0 모음, 2 자음, 2 고유 글자
상서의 정의
명사
- 웃어른에게 글을 올림. 또는 그 글.
- 신하가 임금에게 글을 올리던 일. 또는 그 글.
- 신하가 왕세자에게 글을 올리던 일. 또는 그 글. 주로 간관(諫官)이나 삼관(三館)의 관원이 섭정하는 왕세자에게 간언하기 위하여 글을 올렸다.
- 고려 시대에 둔 육부(六部)의 으뜸 벼슬. 성종 14년(995)에 어사(御事)를 고친 것으로 정삼품이며, 뒤에 판서(判書)ㆍ전서(典書)로 고쳤다.
- 중국의 진나라 이래 천자와 신하 사이에 오가는 문서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벼슬. 이 벼슬이 점차 높아져서 당나라와 송나라 때에 중앙 정부의 수위(首位)에 앉아 육부의 장관이 되었다가 뒤에는 중앙 정부의 장관이 되었다.
- 유학(儒學)에서 공자가 요임금과 순임금 때부터 주나라에 이르기까지의 정사(政事)에 관한 문서를 수집하여 편찬한 책.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경전이다. 20권 58편.
- ‘학교’를 달리 이르는 말. 향교(鄕校)를 주나라에서는 ‘상(庠)’, 은나라에서는 ‘서(序)’라고 부른 데서 유래한다.
- 사람의 얼굴을 보고 그의 운명, 성격, 수명 따위를 판단하는 방법을 써 놓은 책. "이 책은 재미로 보는 상서의 차원을 벗어나서 원리 터득에 치중하다 보니 약간 딱딱한 감이 있다."